재난현장 살리는 지도…시초는 뉴욕 화장실?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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커뮤니티 맵핑 전문가인 임완수 박사가 최근 만든 경주 지진 커뮤니티 맵핑이 화제입니다. 지진 피해 상황을 한 지도에 일목요연하게 정리한 것으로 일반인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‘모두의 맵’입니다. 그런데 임완수 박사의 커뮤니티 맵핑 사례는 과거부터 화제였습니다. 스브스뉴스가 임완수 씨의 이야기를 소개합니다.

출처 : SBS 뉴스

원본 링크 : https://news.sbs.co.kr/news/endPage.do?news_id=N1003791488&plink=COPYPASTE&cooper=SBSNEWSEND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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